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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에

같이 있던 모든 자리에,
앨범 하나씩.

사진이 흩어지는 순간은 생각보다 자주 와요. 여섯 가지 장면에서 Synz를 어떻게 쓰는지 골라 보세요.

날짜가 있는 앨범

친구들과 여행

돌아오면 사진이 다섯 명의 폰에 흩어져 있어요.

출발 전에 여행 날짜로 앨범을 만들고 링크를 단톡방에 올려요. 다들 찍는 대로 한 앨범에 올리면, 여행이 통째로 한곳에 모여요.

내가 안 찍은 내 사진을 처음 보는 순간.

  • 링크 하나로 초대
  • 다 같이 채우는 한 앨범
  • 여행 마지막은 네컷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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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모드

우리 둘

우리 사진이 두 사람의 폰에 반씩 나뉘어 있어요.

끝나는 날짜가 없는 since 앨범을 하나 만들어요. 둘이 찍은 사진이 날마다 한 앨범에 쌓여요.

처음 만난 날부터 오늘까지 한 번에 넘겨 볼 때.

  • 끝없이 쌓이는 since 앨범
  • 둘만 보는 비공개 기본값
  • 기념일엔 네컷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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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만 보는 앨범

가족·아이

아이 사진, 아무나 보는 곳에 올리긴 망설여져요.

초대한 사람만 보는 게 기본이라 아이 얼굴을 밖에 올릴 필요가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초대하면 멀리서도 아이가 크는 걸 함께 봐요.

아이의 한 해를 "자라는 중" 네컷으로 만들어 보낼 때.

  • 기본은 비공개, 검색에 안 잡혀요
  • 조부모님도 링크 하나로
  • 아이가 자라는 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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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쌓이는 앨범

동호회·모임

모임 사진은 단톡방에 올라왔다가 금세 묻혀요.

since 앨범 하나에 매주 모임 사진을 모아요. 새로 온 멤버도 링크로 들어오면 지난 사진까지 한 번에 봐요.

1년 전 첫 모임 사진을 다 같이 다시 볼 때.

  • since 앨범으로 계속 기록
  • 각자 올려도 한 앨범에
  • 댓글로 이어지는 이야기
공개 앨범 · 링크로 구경

콘서트·페스티벌

같은 무대를 본 수천 명의 사진이 각자의 폰에서 끝나요.

「누구나」 앨범을 열면 그 자리에 있던 누구나 보고 들어와 사진을 더할 수 있어요. 우리끼리 올리고 구경만 열고 싶다면 「링크로 구경」을 고르세요.

내가 못 본 각도의 무대를 모르는 사람 사진에서 볼 때.

  • 누구나 보고 참여하는 공개 앨범
  • 밖에 보이는 사진은 먼저 자동 확인
  • 네컷에 앨범 여는 QR
혼자 쓰는 비공개 앨범

나만의 사진첩

남 보라고 올리는 게 아니라, 나 보려고 남기고 싶어요.

아무도 초대하지 않고 혼자 앨범을 만들어 일기처럼 채워요. 비공개 계정을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함께 보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그때 초대하면 돼요.

아무에게도 안 보여준 한 해를 혼자 넘겨 볼 때.

  • 나만 보는 앨범, 검색에 안 잡혀요
  • Synz 카메라 색감 24가지와 날짜 도장
  • 언제든 나중에 초대

다음 자리엔
앨범부터 만드세요.

Synz의 기본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