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z가 새 얼굴로 바뀌었어요. 아이콘과 로고를 새로 그렸고, 폰을 다크 모드로 쓰시면 Synz도 어둡게 따라가요.
Synz 카메라는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어요. 옛날 폰과 필름 카메라, 그리고 좋아하는 도시들의 색을 담은 필터가 23가지예요. 필터는 찍기 전부터 화면에 바로 입혀져서, 옆으로 밀며 골라 보고 찍으면 돼요. 밝기와 1배·2배·3배 줌, 격자도 바로 조절할 수 있어요. 찍고 나면 바로 저장하거나 앨범에 올리고, 공유하면 돼요. 마음이 바뀌면 사진을 옆으로 밀어 필터를 바꿀 수 있어요. 사진첩에서 새 게시물을 올릴 때도 같은 필터를 입힐 수 있어요.
그리고 Synz 캠코더가 생겼어요. 카메라 아래에서 캠코더로 바꾸면 3분까지 영상을 찍을 수 있고, 어안 렌즈, 문구멍으로 들여다본 듯한 화면, 90년대 캠코더 테이프까지 영상 전용 필터 13가지를 따로 골라 입힐 수 있어요.
사진은 인스타 스토리로 바로 올릴 수 있어요. 네컷에는 Synz 색으로 만든 프레임이 네 가지 더 생겼어요. 프로필 사진과 앨범 커버는 사진 대신 Synz가 준비한 그림 중에서 골라도 돼요.
여럿이 함께 보는 앨범에서 다른 사람이 단 댓글과 하트가 더 빨리 보이도록 고쳤어요. 계정을 지울 때는 이제 핸들을 직접 입력해 한 번 더 확인하고, 로그아웃도 한 번 더 여쭤봐요.
Synz 팀 드림
